글 내용중에 흔히 접하게 되는 단어 중의 하나가
"공도"
라는 글인데요.
"도대체 이 공도란 뭘까요??"
대체로 문맥상 공도의 뜻은 아마 "일반도로"를 뜻하는
"공공도로"의 줄임말로 추측됩니다.
주로 "공도 주행"한다는 문맥으로 볼 때
아마도 공도의 뜻은 공공도로인 것 같네요.
그런데 말입니다. 시내주행 일반도로 등 흔한 말도 많을 텐데
왜 하필이면 공도라는 말을 쓸까요?
네이버 모 카페에서 누군가 "공도 뜻"을 물어보는 질문자의 질문에 사람들이 답글로 놀려대던데요.
이를테면....
"안성에 '공도'라고 불리는 지역이 있는데, 그 공도라는 지역에서 차를 달리는 걸 뜻한다거나...뭐 그런?
모르면 그냥 사전 찾는 것이 현명한데...
ㅋ
공도는 지명이기도 하고 공업도시를 뜻하기도 하는데
사전에 있는 여러 뜻 중에서 '공중이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통행하도록 나라나 도,시 등에서 마련하여 관리하는 길' 이라는 뜻으로
쓰는 것 같은데요.
바이크 관련쪽 커뮤니티에서나,
자작 차량들 쪽에서도 '공도'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는
'서킷이 아닌 일반도로' 혹은 '자전거 전용도로가 아닌 차량이 다니는 도로'라는 의미로써
'공도'를 사용하는 것 같네요.
위 사진으로 공도의 예제를 들자면...
'공도에 미친 여자가 누워있다',
'공도에 예쁜 여자가 쓰러져 있다',
'공도에 몸매 좋은 여자가 누워 있다'
등등으로 활용해 볼 수 있겠죠?
공도에서 사고를 유발하는 장면,
혹은 공도에서 꼭 만나고 싶은 장면 등등으로 응용할 수 있겠죠?





